점심때 경빈마마님이 환상적인 게장을 배달해 줬다.
내가 젓갈이나 장류를 워낙에 좋아하는 지라
비록 사진이지만 입맛만 쩝쩝다셨다.
아! 맛있겠다.
새미맘은 대체 뭘 하길래.....
진짜로 먹고잡다.
삶은 게는 좋아하지 않아도 게장은 보면 환장하고 만다. 미치겠다.
저 속살 빨가먹는 그맛 ! 먹을 건 별로 없어도 진짜 별미다.
사진 한장 더 봐야 겠다.
저 탐스런 속살 봐라.. 껍데기는 어떻고~~~
누구 게장 좀 주실분 없시요...
새미맘 어딨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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