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소리없는 외침...
봄이 성큼 눈 앞에 다가왔네요.
작년에 금호강변을 보강작업을 하면서 땅을 없고 흙을 올리고 ....
그래서 흙만이 가득 올라와있었는데...
그 곳에 봄이 올라오고 있었네요.
 
봄을 알리는 쑥..
흙을 뚫고 초록(?)의 빛을 띄며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직 봄이 아닌데...
 
조만간에 쑥들이 하천을 뒤엎고 있겠지요.
쑥옆에는 달래도 나올것이고 냉이도 나올것이고...
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우리 농장은 이렇게 봄이 오고 있는데...
다른곳에는 어떤가요?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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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미맘
그리운 맘 속의 고향: 대구/경북 농촌메타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