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요리'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8/07/19 11800원으로 온가족이 즐기는 초복......더위야 가라... by 새미맘
  2. 2008/07/14 대추단자....이렇게 만듭니다. 맛있게 드세요 by 새미맘
  3. 2008/02/18 김민주님표 -- 대추고구마 맛탕 만들어 봤어요. by 새미맘 (1)
  4. 2008/02/09 대추즙 (엑기스) 만들기 by 새미맘
  5. 2008/02/09 대추초 by 새미맘
  6. 2008/02/09 대추경단 by 새미맘
  7. 2008/02/09 대추한과 by 새미맘
  8. 2008/02/09 대추고임 by 새미맘
  9. 2008/02/09 대추영양밥 by 새미맘
  10. 2008/02/09 대추약술 by 새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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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초복이라고 하네요.
갈매기란 이름을 가진 태풍이 지금 남쪽에서 부터 올라 온다고 하는데
경산은 아침나절에 비를 신나게 뿌리더니
지금은 햇빛이 쨍쨍...
오락가락 날씨에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그래도 초복날이라....
그냥 넘기기에는 좀 섭한 감이 있어....
삼계탕집에가서 대추넣고 인삼넣고  영계닭 푹 꽈서 먹고 잡은 맘은 굴뚝같은데...
우리 온식구가 가면 가면이 만만찮아...
가만 시부모님-2, 조카-1, 울부부-2, 딸애들-1
우와....돈을 싸갛고 가야 쓰겠구먼...
그럼 가계부에 커다란 구멍이 펑...뚫리니...
집에서 해 먹을수 밖에....
아침일찍 슈퍼로 향했습니다.
세상에...
조류독감이 전국에 퍼지기 전에는
닭값이 4500정도 한것 같은데
오늘 가보니 5900을 하네요...
닭이 귀하다 보니 가격도 만만찮구나...
그래도 큰맘 먹고 왔는데 두마리 11800원 주고 사서
집으로 직행...
5년된 도라지 넣고 대추 넣고 마늘 까넣고 마지막 닭을 넣고
푹...꽜더니....
삼계탕집 만큼은 아니지만...
집에서 만든 삼계탕은 맞네....
금방 끓여 보글보글할때
식탁에 올려
소금 넣고 먹으니...
그 맛 또한 기가 막히네....
얼굴엔 땀방울이 송글송글...
그래도 우리 가족은 초복 잘 보냈심더...
솥에 푹 꽈놓은 닭...
저녁에 국물에 밥말아 먹어도 되니까...
저녁 걱정도 끝......
디저트로.......
농장 한귀퉁이에 있는 맛있게 익은 털복상...
그 단맛에 침이 꿀꺽....
아쉬워라...
조금만 더 달려도
맛있게 먹어 줄텐데...
하나씩 밖에 돌아가지 않으니
괜히 입만 버렸네 쩝쩝......
....
 
즐거움도 있지만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니 걱정도 앞서네...
제발 조용히 지나가 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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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식으로 무얼 드세요...
오늘은 맛난 대추단자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눠 드세요...
자...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우선 재료가 무엇이 들어 가야 하는지 알아야겠지요..
재료: 찹쌀가루12컵(1kg) 설탕1/2컵 다진대추1컵 꿀6큰술 소금물(물1컵에 소금1작은술)
그리고 고물로는 대추채(대추60개) 밤채(밤30개)
준비가 다 되었나요  
우선 찹쌀가루에 다진 대추1컵(씨를 빼고 분쇄기에 갈면 완성)을 넣고 물1/2컵을 넣고
설탕을 섞어 준 다음 섞어주세요 골고루...
그 다음에 김이 모락모락 오른 찜통에 찹쌀 반죽을 넣고 20분가량 쪄 줍니다.
그럼 끝일까...
아니죠...
막간을 이용해서
 
대추를 빼면 좀 곤란하겠죠...그리고 밤도 섭섭하다네요...
대추와 밤을 곱게 채썰기를 합니다.
이때 칼은 꼭 조심하시구요...
손목이 아프더라도 맛있게 먹을 가족들을 생각해서...총총총...
정성스러운 대추단자 고물이 완성되었습니다.
꼭 대추씨를 빼고 썰으셔야 하는것 아시죠...
알맞게 찐 반죽을 양푼(그룻)에 넣습니다.
그리고 절구로 빙글빙글 돌리면서 꽈리가 나도록 찧어줍니다.
꽈리란? 저도 상세하게는 잘 모르겠는데 잘쳐 지도록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럼 이렇게 빤질빤질 찰지게 골고루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도마위에 소금을 바르고 반죽을 1cm두께로 편다음 꿀을 바르고 잠시 식힙니다
왜냐면 넘 뜨거우니까요...
식으면 3cm길이로 잘라 줍니다.
자른 반죽을 대추와 밤 고물위에 올리고 굴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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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사랑의 대추단자가 만들어졌네요.
그래도 명색이 양반인데(왜냐면 대추는 제일 늦게 잎이 나온다고 해서 양반이라는 별명이 있음)
아무 그릇에 올리면 안되죠...
전통을 살려 8각 나무그릇에 담아 봤습니다.
먹음직 스럽죠....
오늘 당신은 사랑받는 분이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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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닙니다....ㅎㅎㅎ;;;
 
집에 굴러다니는 고구마를 어떻게 먹을까하다가..맛탕을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봤는데...
튀기지 않고 찐 다음에 시럽(설탕+물엿+물 조금)에다가 굴렸지요..ㅎㅎㅎㅎ
튀기지 않아서 바삭한 맛은 없지만.....ㅎㅎㅎㅎ
하지만!!역시 빼놓으면 섭섭한 우리의 새미네 대추도 넣고 만들어보았어용^^
 
아!! 꿀에 재워놨던 대추차도 한잔~
오늘의 간식은 초호화...ㅎㅎㅎㅎ
모두 단맛이라...;;;
그래도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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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초 (대추 정품)로 새미네가 만든 대추즙 ***



<< 대추즙 만들기 >>

재료 : 대추
      - 품질이 좋은 대추일수록 마시기 좋음.(대추 특유의 쓴맛은 약간 있음.)
      - 사과나 배와 달리 사용하는 대추의 품질에 따라 만들어진 대추즙의 맛차이가 심함.
      - 열과나 찍초로 즙을 만들면 쓴맛이 많이 남.


1. 대추를 깨끗이 씻어서 끓인다.
2. 끓기시작하면 불을 줄여 은근히 끓인다.
3. 식혔다 체에 걸러 짜낸 후 한번더 끓인다.
4. 기호에 따라 꿀을 조금 넣어서 드셔도 됩니다.

*** 주문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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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초

대추요리 2008/02/0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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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초>>

대추 - 150g, 설탕.물 - 각2큰술, 꿀 - 2큰술, 잣 - ⅓컵, 계피가루 - ⅓작은술


*** 대추초 만드는 방법 ***

1. 대추:통통하고 살찐 큰 대추를 골라 한쪽만 갈라서 씨를 발라 낸다.

2. 남비에 설탕과 물 각 2큰술과 꿀을  넣어 잘 섞고 불에 얹어 끓으면,  대추를 넣어 약불에 볶는다.

3. 대추가 통통하게 부풀어 익으면  계피가루를 뿌린다음 불을 끄고  내려서 식힌다.

4. 대추를 펴서 잣을 나란히 박되  한 개는 꼭지의 끝에서 보이게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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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경단

대추요리 2008/02/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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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경단 만드는 방법 >>

<5인분>
찹쌀가루 : 2c(컵)
물 : 1/3 c
소금 : 1/3 ts
고물(콩가루, 밤, 대추 등)

<만드는 방법>
1.찹쌀가루에 소금을 넣고 끓는 물로 약반죽한 다음, 반죽을 지름 1.5cm 정도의 크기로 둥글게 빚는다.
2.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물이 끓을 때 빚어 놓은 경단을 넣는다. 떡이 떠오르면 건져서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 다음 준비된 고물을 묻힌다.

<조리의 요점>
1.경단의 고물은 콩가루 이외에 팥고물, 대추나 밤을 채 썬 것, 녹두고물,흑임자(검정깨) 고물 등을 사용할 수 있다. 흑임자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다음 프라이팬에 볶아서 가루로 빻아 사용한다.
2.색의 배합을 생각하여 2~3종류의 고물을 묻혀 한 접시에 담아내면 보기에 좋을 뿐 아니라 여러가지 식품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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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한과

대추요리 2008/02/0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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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한과 >>

재료 : 찹쌀가루 2컵, 참기름, 조청, 꿀, 청주, 소금, 생강, 기름, 계피가루
(대추 액을 추출해서 찹쌀과 함께 1주일간 발효)
 
만드는 방법 : 
1.찹쌀가루를 체에 내린 다음, 참기름을 조금씩 넣으면서 손으로 고루 비벼 다시 한번 체에 내린다.
2.꿀과 청주, 소금, 생강즙, 흰후춧가루, 계피가루를 한데 혼합하여 고루 섞은 후 준비한 찹쌀가루를 넣고 뭉치듯이 가볍게 반죽한다.
3.약과판에 참기름을 바르고 반죽을 50g 씩 떼어 엄지손가락으로 꼭꼭 눌러 박아서 기름이 잘 스며들도록 대꼬지로 뒷면에 6~7 군데 구멍을 낸다.
4. 140~150℃ 정도의 기름에 속이 익도록 천천히 튀기는데, 한 면을 4분간 튀기고 뒤집어 3분간 더 튀긴다.
5. 갈색이 나면 건져서 1분간 기름을 빼고 식혀 둔 집청에 재웠다가 건져 잣가루를 뿌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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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고임

대추요리 2008/02/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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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고임 >>

재료 및 분량 : 대추 1kg, 잣 500g, 밤 2kg, 청주 500cc, 설탕 100g, 붉은색 실 약간

만드는 법 :

1. 굵은 대추를 골라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닦고 청주, 설탕에 재워 뚜껑을 덮은 다음 따뜻한 곳에서 5시간 정도 불린다.
2. 대추가 충분히 불어서 색깔이 짙어져 보기 좋아지면 대추 끝에 잣을 박는다. 굵은 다홍색 실을 7자 준비해 대추를 모두 한 줄에 길게 꿴다.
3. 밤을 껍질째 깨끗이 씻은 후 목기에 담고 실에 꿴 대추를 둥근 나무 목판에 원을 그려가면서 서리어 높이 고여 담는다.

폐백 음식으로 대추, 밤을 많이 쓰는데 자손 번창과 수명 장수, 부귀 다남을 뜻한다. 특히 폐백을 드릴 때 시아버지께 밤과 대추고임을 올리는 의미는 장수하시고 부지런히 정성껏 모시겠다는 며느리의 마음가짐을 나타내고, 폐백을 받은 후 시아버지가 밤과 대추를 며느리에게 던지는 것은 대추는 자손을 맣이 낳아 번창하라는 뜻이며, 밤은 조상을 잘 모시라는 의미로 던져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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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영양밥

대추요리 2008/02/0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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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쌀 2컵, 물 2컵, 대추 6개, 밤 3알, 은행 6알, 느타리버섯 60g, 소금 

1. 대추, 밤, 은행, 느타리버섯을 깨끗이 씻어 먹기 알맞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2. 냄비에 씻은 쌀과 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을 하고 위에 재료를 모두 얹어 밥을 짓습니다.
3. 밥이 고슬고슬하게 지어지면 주걱으로 잘 섞어 그릇에 담아 맛있게 나누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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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약술

대추요리 2008/02/0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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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대추 200g, 설탕200g, 소주 1ℓ

준비된 대추와 설탕에 소주를 넣어 약 2개월 정도 숙성시켜 마십니다.
처음에는 1일 반잔 정도로 시작하여 익숙해지면 하루 한 잔 정도로 늘여 가는 것이 좋고 과음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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