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8/23 빨래줄이 아닌데... by 새미맘
  2. 2010/08/04 깜직이 아기들의 한여름 하루 나기!!! by 새미맘
몇일씩 너무 더운 날이 계속되네요
집안에 있어도 그 열기로 인해...
정말로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다른 지방도 이렇게 더운가요?
경산은 지금 폭염속에서 몸이 말을 잘 듣질 않네요.
 
 
얼마 전 제4호 태풍(덴무)이 불어올때 방갈로 주위의 산머루 묘목이 쓰러질까
고정시키며 묶어 놓은 줄이 이렇게 요긴하게 쓰일 줄이야...
줄을 워낙 많이 묶어 놔 지금은 다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한쪽줄에는 아이들이 깔고 자는 3단 매트리스랑
또 한줄에는 덮고 자는 얇은 이불
또 한줄에는 수건들을 널어 놓고..
진짜 끝내주네요.
 
지금은 바람한점 없이 더운 날..
살랑살랑 바람이라도 불어주면 더 좋을텐데...
 
그래도 꾸꿉했던 이불들이 내리쬐는 햇빛에 일광소독은 되겠지요 뭐...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네요.
이제 그 덥다던 8월도 얼마 안 남았는데
올해는 더위가 9월도 늦더위가 지속된다고 하던데....
 
다들 건강들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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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미맘
그리운 맘 속의 고향: 대구/경북 농촌메타블로그

어제 오후에 우리 농장에 귀엽고 깜찍한 손님들이 방문을 했네요.
너무 어려서 손님이라고 하기에도 좀 뭐하지만...
하여튼 애기 손님들을 위해 우리 두딸래미들의 수영장인
고무보트를 아이들에게 내 주었습니다.
 
 
아직 돌이 안된 아기들이네요.
포항에서 온 현석이와 대구에서 온 시은이...
집에서는 고무다라이에 야간 따뜻한 물로 목욕을 간단히 시키는 아기들이라
고무보트에 수돗물을 넣었더니 현석이는 담담한데.
시은이의 입모양이 심상치 않네요.
 
 
 
드뎌 울음을 터트리는 시은이...
옆에 있던 현석이  두눈을 둥그렇게 뜨고 뭔일있어? 하는것 같네요.
근데 울음도 잠시...
아이들도 밖의 온도에 더위를 느끼는지...
보트안의 물에 시원함을 느끼나 봅니다.
금방 방긋방긋 물장난을 치고 난리가 났네요.
부러워라...
날씨가 너무 더울때는 물이 최곤데...
어른은 마땅히 들어 갈 물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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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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